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 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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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미모의 아내를 공개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엔 105회 예고편으로 류시원 아내가 등장했다.
류시원은 예고편에서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다정하게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류시원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뛰어난 미모에 MC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고, 윤정수는 "수학 강사다"라며 다시 한번 설명을 덧붙였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지만, 2012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3년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2020년 19세 연하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인 지금의 아내와 재혼했다.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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