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혁신기업을 찾습니다"… 현대건설, 창업지원기관과 맞손
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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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혁신 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건설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건설 안전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발굴 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협력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국내 최초 건설 안전을 주제로 '2026 H-세이프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H-Safe Open Innovation Challenge)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 안전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안전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선 기술 실증을 거쳐 현장에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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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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