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소식] 17개 기관과 '누구나 돌봄' 사업 업무 협약
이천=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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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돌봄'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수행할 제공기관 모집과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의 5대 기본서비스와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3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분야별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 총 17개소를 모집·선정했다. 선정된 제공기관과는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 △이용자 중심 맞춤형 지원 △서비스 품질 관리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종 선정된 17개 서비스 제공기관은 △가은복지센터 △가호방문요양재가복지센터 △사람과내일사회적협동조합 △신현재가복지센터 △오세용재가노인복지센터 △다사랑복지협동조합 △이천지역자활센터(우리돌봄사업단) △이천지역자활센터(오레시피) △사단법인 행복투게더 △효양동산 △신현요양원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라임심리상담센터 △라파심리상담센터 △박기령심리상담센터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이천고려한의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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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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