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열차 탈선 사고, 한국인 1명 사망… 외교부 "영사 조력 제공"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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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열차 탈선 사고 사망자 중 한국인 1명이 확인됐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태국 열차 사고로 우리 국민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유가족에게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230㎞ 떨어진 나콘라차시마주 시키우에서 우본랏차타니주로 향하던 열차를 작업 중이던 크레인이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5명이 사망하고 80여명이 다쳤다. 당시 열차에는 195명이 탑승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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