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도시재생 거점시설 5곳 이달 준·착공
경기=남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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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덕정동, 용인시 신갈동 등 5개 지역 생활 밀착형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5곳이 이달 준, 착공한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도시재생거점시설은 '도시재생사업 구역 안에서 주민들이 함께 쓰는 공공·커뮤니티 공간'을 말한다. 마을 활동·지역경제·복지·문화의 허브 역할을 하는 핵심 거점 공간이다.
이달 준공하는 생활 밀착형 거점 시설은 2곳이다. 준공 예정된 양주 덕정동 경기꿈틀커뮤니티센터는 8층(1만13㎡) 규모의 생활·문화·돌봄·창업·국민체육센터 등 복합시설을 갖춘 대형 거점시설이다. 용인 신갈동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는 2층(200㎡) 규모로 노인건강교실 등 케어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각 시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공동체 활성화와 창업지원으로 지역 활력을 증진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을 돕는다.
이번 달 착공하는 거점시설은 3곳이다. 부천시 고강동 경제실험고리움집은 4층(463㎡) 규모로 음식연구실, 강의실 등을 갖춘다. 4층(2,941㎡) 규모인 여주시 홍문동 시민아올센터는 다목적스튜디오와 청년창업 아카데미를, 3층(832㎡) 규모인 양주시 산북동 샘내어울림센터에는 노인교실, 생활체육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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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상인 기자
머니S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