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해상으로 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 23일 만에 또 도발
(상보)
강지원 기자
공유하기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3시59분 출입기자단 문자 공지를 통해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지난 4일 이후 23일 만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로는 네 번째다.
당시 북한은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여러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후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이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미사일은 약 900㎞ 비행한 뒤 탄착했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지원 기자
시대 강지원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