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사랑이 시작됐다. 시청률 3~4%(닐슨코리아 제공)를 웃돌며 종편 드라마 계에서는 예외적인 인기를 끌어 모으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밀회’. 


지난 8일 8회에서 드디어 19살 연하남 유아인(이선재 역)이 예술재단 기획실장 김희애(오혜원 역)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하남과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끝내고 본격 사랑을 확인한 김희애. 그녀는 과연 유아인의 어떠한 매력에 빠져든 것일까.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의 스타일은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이다. 여기에 블랙 빅 백팩을 매치해 밋밋함을 덜고, 귀여운 느낌을 배가했다. 김희애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된 유아인의 매혹적인 스타일링을 들여다보자.


‘밀회’ 유아인, 연하남 스타일링의 화룡점정 ‘블랙 백팩’


▶스타일링 : 실용성, 스타일 모두 챙기는 그 남자의 ‘블랙 백팩’

배우 유아인(이선재 역)이 지난 3월 3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5회에서 캐주얼 시크 무드의 블랙 백팩을 선보였다. 매회 과하지 않으면서 깔끔한 스타일을 고집하는 유아인은 이날도 역시 데님 팬츠나 후디, 재킷 등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블랙 백팩으로 포인트를 줬다.


‘밀회’ 유아인, 연하남 스타일링의 화룡점정 ‘블랙 백팩’


이어 유아인은 지난 4월 8일 방송된 ‘밀회’ 8회에서도 세련미 넘치는 블랙 톤온톤 스타일링을 연출한 후 블랙 백팩으로 시크한 매력을 가미했다. 


특히 가죽재킷의 웨어러블한 핏과 감각적인 배색이 돋보였으며, 너무 크지도 않으면서 실용성과 스타일에 엣지를 준 블랙 백팩은 이날 매혹적인 연하남 스타일링의 화룡점정이었다.



▶브랜드&가격 : 유아인이 선보인 백팩은 ‘알렉산더 왕’ 제품이며, 가죽 재킷은 ‘올세인츠’ 제품이다.


<사진=jtbc ‘밀회’, 올세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