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감탄, "다시 태어나면 '메시'로"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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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 2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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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7시부터 열린 F조 예선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경기에서 안정환-송종국 해설위원과 함께 중계를 진행한 김성주가 경기 직후 좀처럼 식지 않는 현장의 열기와 중계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경기가 진행된 마라카낭 경기장의 드넓은 관중석을 배경으로 한껏 들뜬 표정의 김성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는 "두 명의 슈퍼스타가 앵글에 걸렸습니다^^"라며 "왼쪽에 작게 보이는 분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후안 베론..오른쪽 크게 보이는 분은..가랑이슛 전문 공격수 리환아빠ㅋ"라는 글로 안정환에 대한 애정 넘치는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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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김성주는 이날 브라질에서 가장 큰 경기장인 미라카낭 경기장에는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의 경기를 보기 위해 7만4000명이 넘는 관중이 몰려들었고 자신들도 경기장을 나오는데만 함참이 걸렸다고 설명하며 현지에서 느낀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한편 김성주-안정환-송종국의 중계는 17일 새벽 12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빅매치 G조 독일과 포르투갈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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