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월드컵 특수 있다? 주문량 50% 늘어…'치킨'이 압도적 1위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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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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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배달통’은 월드컵이 시작된 지난 13일부터 한국과 러시아 경기가 종료된 18일 오전 9시까지 주문량이 지난 5월 대비, 전화주문 44%, 모바일 결제 주문 48%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배달앱 배달통이 발표한 지난 13~18일 기간 중 모바일 결제 주문량을 보면 전체 주문량 40%의 ‘치킨’이 1위를 차지하였고, 이어 17%의 '한식/분식’이 뒤를 이었다. 3위는 11.3%로 ‘야식/찜/탕’이 자리했다.
한편 배달통 관계자는 “최대 6천원 할인의 월드컵 이벤트가 오는 27일 까지 계속되지만, 이미 5천 명이 넘는 회원이 할인 쿠폰을 사용했으며 4~5일 안에 할인 쿠폰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배달통>
또 배달앱 배달통이 발표한 지난 13~18일 기간 중 모바일 결제 주문량을 보면 전체 주문량 40%의 ‘치킨’이 1위를 차지하였고, 이어 17%의 '한식/분식’이 뒤를 이었다. 3위는 11.3%로 ‘야식/찜/탕’이 자리했다.
한편 배달통 관계자는 “최대 6천원 할인의 월드컵 이벤트가 오는 27일 까지 계속되지만, 이미 5천 명이 넘는 회원이 할인 쿠폰을 사용했으며 4~5일 안에 할인 쿠폰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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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배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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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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