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첫방 시청률, 전작 '빛나거나 미치거나' 보다 좋은 출발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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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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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월 13일 방송된 차승원, 김창완, 정웅인 등이 출연한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 화정 > 첫회가 전국 기준 10.0%의 시청률을 보였다. 그리고 수도권 기준에서는 12.3%를 기록했다.
이에 < 화정 >은 동 시간대 경쟁에서 SBS < 풍문으로 들었소 >(10.5%, 전국)보다 0.5%p 낮았으나, KBS2 < 블러드 >(5.3%, 전국)보다는 4.7%p 높은 수치로 첫 회부터 동 시간대 2위를 차지하며 SBS < 풍문으로 들었소 >와의 월화 드라마 1위 경쟁을 예고 했다.
또한 < 화정 >의 첫 회 전국 시청률은 평균 전국 시청률 10.3%을 기록하며 종영한MBC 동 시간대 전작 드라마 < 빛나가나 미치거나 >의 첫 회 시청률 7.6%보다 2.4%p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편 이날 MBC < 화정 > 첫 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성 연령층은 전국 기준으로 여성 40대(7.7%) 였으며, 그 다음으로 여성 50대(7.6%), 여성 60대 이상(6.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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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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