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피자, 경상권 예비 창업주 사로잡다
강동완 기자
2,781
2015.05.07 | 17:55:00
공유하기
피자 도우에 ‘뽕잎’을 넣어 차별화 전략을 이어오고 있는 프랜차이즈 피자 창업 브랜드인 ‘뽕뜨락피자(www.bbongdderak.com)’가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개최된 ‘2015 부산창업박람회’에서 ‘웰빙 피자’의 강점을 부각해 예비 창업주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KBS ’왕가네 식구들’, MBC ’왔다 장보리’부터 최근 KBS ’파랑새의 집’ 등 드라마 PPL과 국내 유일의 특허 받은 뽕잎 도우로 인지도를 높인 뽕뜨락피자의 부산창업박람회 부스에는 3일 간 100여 건의 가맹문의가 이뤄졌다.
이는 뽕뜨락피자가 뽕잎뿐만 아니라 오디, 고구마 등 신선한 웰빙 재료로 패스트푸드에 대한 기존 편견을 깬 점, 테이크 아웃형과 멀티 다이닝 카페형 두 가지 타입으로 상권에 따라 매장 운영을 차별화할 수 있는 점 등이 창업박람회 방문객들의 인정을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뽕뜨락피자 명정길 대표는 “이번 2015 부산창업박람회 현장에서 예비 창업주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창업에 대한 상권, 원가, 홍보 방법 등 다양한 고민거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뽕뜨락피자는 앞으로도 예비점주 분들과 상생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
“KBS ’왕가네 식구들’, MBC ’왔다 장보리’부터 최근 KBS ’파랑새의 집’ 등 드라마 PPL과 국내 유일의 특허 받은 뽕잎 도우로 인지도를 높인 뽕뜨락피자의 부산창업박람회 부스에는 3일 간 100여 건의 가맹문의가 이뤄졌다.
이는 뽕뜨락피자가 뽕잎뿐만 아니라 오디, 고구마 등 신선한 웰빙 재료로 패스트푸드에 대한 기존 편견을 깬 점, 테이크 아웃형과 멀티 다이닝 카페형 두 가지 타입으로 상권에 따라 매장 운영을 차별화할 수 있는 점 등이 창업박람회 방문객들의 인정을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뽕뜨락피자 명정길 대표는 “이번 2015 부산창업박람회 현장에서 예비 창업주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창업에 대한 상권, 원가, 홍보 방법 등 다양한 고민거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뽕뜨락피자는 앞으로도 예비점주 분들과 상생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