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블린, 9월의 테마 '유혹'…체리핑크와 레이스의 '소나타'
속옷 브랜드 에블린은 9월을 맞아 '유혹'을 테마로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번째로 출시된 제품은 유혹의 소나타로 강렬한 체리핑크와 블랙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표 컬러는 체리핑크다. 전반적으로 화려한 레이스와 시스루룩이 특징.
▲(위로부터) 3/4 컵 브라, 3만4900원, 울트라 푸쉬 브라 3만7900원, 레이스팬티 1만9900원, 끝단레이스 팬티 1만7900원, 티팬티 1만9900원.
▲(위로부터) 3/4 컵 브라, 3만4900원, 울트라 푸쉬 브라 3만7900원, 레이스팬티 1만9900원, 끝단레이스 팬티 1만7900원, 티팬티 1만9900원.
먼저 브라는 울트라푸쉬와 3/4 컵으로 출시되었다. 울트라푸쉬는 섹시한 컬러에 어울리는 볼륨업을 경험할 수 있으며, 3/4컵 브라는 컵위에 두개의 띠로 연결되어 섹시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팬티는 레이스팬티, 끝단 레이스팬티, 티팬티로 출시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은은한 핑크빛에 화려한 레이스를 자랑한다. 특히 레이스팬티는 뒷부분이 깊게 패인 삼각형에 레이스 띠 포인트와 리본이 어우러져 섹시함과 러블리한 매력을 연출한다.

<이미지출처=에블린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eblin_kr/220468488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