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남주혁 서강준 둘다 연하", 이상형은?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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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 2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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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스타일난다, 레미떼, 츄, 르꼬끄, 아키클래식, 칼린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로 70년대 무드의 히피 스타일로 데님 셔츠와 프린지 장식 스커트, 파나마 햇으로 자유분방한 여인의 면모를 과시했고 두 번째 콘셉트는 페미닌한 프레피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선보였다.
세 번째는 힙스터 무드의 콘셉트로 레드 컬러의 재킷과 크롭 톱, 레더 스커트로 힙한 스트리트 걸의 느낌을 잘 이끌어 냈다. 마지막으로는 몸에 핏트되는 트레이닝 복으로 건강미 있는 모습까지 다양하게 뽐내 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희정은 몸매 비결에 대해 “원래 조금만 운동해도 근육이 잘 붙는 타입이다. 그리고 평소에 춤이나 바이크, 승마 같은 과격한 운동을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이미 걸스힙합 크루 ‘퍼플로우’에 소속되어 있는 댄서인 김희정. 그에게 크루들에 대해 묻자 “낮에는 각자 일을 보고 밤 12시 정도에 모여서 아침까지 춤을 춰요”라고 말하며 춤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왕의 얼굴’의 상대역 서인국과 ‘화정’의 백성현에 대해 묻자 “두 오빠 모두 굉장히 남자다워요. 워낙 연기력이 뛰어나서 몰입도 잘 됐어요. 특히 백성현 오빠와는 오래 알고 지내서 더 편했어요”라고 전했다.
그리고 도전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 묻자 김희정은 “제시카 알바 같은 액션 연기를 하고 싶어요. 몸 사리지 않고 잘 할 자신 있어요”라며 액션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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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레인보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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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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