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유학의 계절? 영국, 호주 등 국가별 유학 박람회 봇물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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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5 |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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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면 영국, 미국 등의 나라의 학교들이 신학기가 시작된다.
이에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 진학의 경우 1년 전부터 유학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9~10월에 한 해 중 가장 많은 유학박람회가 개최된다.
올해도 영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여러 국가의 정규유학부터 어학연수 등 다양한 종류의 유학 정보를 제공하는 유학박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8회 영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하는 edm유학센터 서동성 대표는 “유학박람회는 여러 교육기관이 함께 참가해 입시제도와 커리큘럼 등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어 유학 준비생이라면 꼭 한번 참가해 볼만한 행사”라며 “특히 대학교나 대학원 진학을 준비한다면 교수 등 현지 관계자가 박람회에 방한하는지 확인 후 참석한다면 학교 분위기부터 최신 입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QS 산정 세계 100대 대학 중 10개교 등이 참가하는 ‘제8회 영국유학박람회’(edm유학센터, 유켄교육컨설팅 공동 주최)가 10월 9일 부산 롯데호텔과 10~11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구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UCA, 킹스 컬리지 런던, 브리스톨대학 등 올해는 영국 대학평가기관 QS(Quacqua 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4/2015년 세계대학랭킹 100위에 속한 10개 대학교뿐 아니라 어학연수 기관 등 총 75개 영국 교육 기관이 참가한다. 디자인, 경영 등 다양한 전공의 정규유학부터 어학연수, 조기유학, 워킹홀리데이까지 일대일 영국 유학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학 교수 등 현지 교육 관계자가 직접 참가하며, 유학 컨설팅뿐 아니라 유학, 취업, 장학금 등의 전문 세미나도 열 계획이다. 이 밖에도 유럽특별관을 마련, 아일랜드와 스위스 등의 나라의 어학연수 기관과 대학교를 소개한다.
‘2015 추계 해외 유학 이민 박람회’는 10월 2일 부산 벡스코와 3,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각각 열린다. 한국전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등 약 25개국 400여 개의 해외 학교 및 유학원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여러 국가의 교육기관이 함께 참가해 국가 별 프로그램을 비교, 분석할 수 있으며 유학뿐 아니라 이민 정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학 이민 박람회와 동시에 ‘해외 이민, 투자 박람회’도 함께 진행하는데 여기에는 미국, 캐나다 등 5개국 30여 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호주유학박람회도 10월 열린다. ‘2015 서울부산 호주유학박람회’(주최 유학스테이션)는 호주 G8대학교, 국립 호주대학교 등 호주 내 주요 대학교와 어학연수 기관 등이 다수 참가하는 행사다. 박람회에서는 현지 대학교 관계자와 교육기관 등의 담당자가 직접 참가하며, 호주대학교 진학,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조기유학 등 다양한 유학 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호주 유학 후 이민, 호주 영주권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호주유학박람회는 10월 24~25일 서울 코엑스와 11월 1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IELTS 공식 주관사 IDP는 10월 6일 ‘뉴질랜드 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뉴질랜드 명문 대학교가 대거 참가해 전문대 과정부터 학사, 석박사 과정의 유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람회는 10월 6일 CNN the Biz 강남교육연수센터에서 열리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시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에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 진학의 경우 1년 전부터 유학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9~10월에 한 해 중 가장 많은 유학박람회가 개최된다.
올해도 영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여러 국가의 정규유학부터 어학연수 등 다양한 종류의 유학 정보를 제공하는 유학박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8회 영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하는 edm유학센터 서동성 대표는 “유학박람회는 여러 교육기관이 함께 참가해 입시제도와 커리큘럼 등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어 유학 준비생이라면 꼭 한번 참가해 볼만한 행사”라며 “특히 대학교나 대학원 진학을 준비한다면 교수 등 현지 관계자가 박람회에 방한하는지 확인 후 참석한다면 학교 분위기부터 최신 입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QS 산정 세계 100대 대학 중 10개교 등이 참가하는 ‘제8회 영국유학박람회’(edm유학센터, 유켄교육컨설팅 공동 주최)가 10월 9일 부산 롯데호텔과 10~11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구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UCA, 킹스 컬리지 런던, 브리스톨대학 등 올해는 영국 대학평가기관 QS(Quacqua 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4/2015년 세계대학랭킹 100위에 속한 10개 대학교뿐 아니라 어학연수 기관 등 총 75개 영국 교육 기관이 참가한다. 디자인, 경영 등 다양한 전공의 정규유학부터 어학연수, 조기유학, 워킹홀리데이까지 일대일 영국 유학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학 교수 등 현지 교육 관계자가 직접 참가하며, 유학 컨설팅뿐 아니라 유학, 취업, 장학금 등의 전문 세미나도 열 계획이다. 이 밖에도 유럽특별관을 마련, 아일랜드와 스위스 등의 나라의 어학연수 기관과 대학교를 소개한다.
‘2015 추계 해외 유학 이민 박람회’는 10월 2일 부산 벡스코와 3,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각각 열린다. 한국전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등 약 25개국 400여 개의 해외 학교 및 유학원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여러 국가의 교육기관이 함께 참가해 국가 별 프로그램을 비교, 분석할 수 있으며 유학뿐 아니라 이민 정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학 이민 박람회와 동시에 ‘해외 이민, 투자 박람회’도 함께 진행하는데 여기에는 미국, 캐나다 등 5개국 30여 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호주유학박람회도 10월 열린다. ‘2015 서울부산 호주유학박람회’(주최 유학스테이션)는 호주 G8대학교, 국립 호주대학교 등 호주 내 주요 대학교와 어학연수 기관 등이 다수 참가하는 행사다. 박람회에서는 현지 대학교 관계자와 교육기관 등의 담당자가 직접 참가하며, 호주대학교 진학,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조기유학 등 다양한 유학 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호주 유학 후 이민, 호주 영주권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호주유학박람회는 10월 24~25일 서울 코엑스와 11월 1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IELTS 공식 주관사 IDP는 10월 6일 ‘뉴질랜드 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뉴질랜드 명문 대학교가 대거 참가해 전문대 과정부터 학사, 석박사 과정의 유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람회는 10월 6일 CNN the Biz 강남교육연수센터에서 열리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시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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