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브라운, 프레스티지 라인 '럭스 립 칼라' 출시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은 신제품 ‘럭스 립 칼라 Luxe Lip Color’를 출시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럭스 립 칼라는 모던 럭셔리라는 테마로 탄생한 바비 브라운의 프레스티지 립스틱 라인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선택한 리치한 컬러에 풍부한 영양 성분을 더한 럭셔리 포뮬라의 립스틱을 선보이는 것.


무엇보다 한번만 발라도 풍부하고 선명하게 표현되는 발색과 완벽하게 입술에 밀착되는 매끄러운 텍스처가 볼륨감있고 입체적인 입술로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탄력있는 입술을 위한 펩타이드 성분과 비타민 E, 비타민 C 유도체를 함유했으며 8시간 동안 유지되는 롱웨어 기능도 갖췄다.

또한 바비 브라운의 시그니처 컬러인 기존의 블랙 패키지와 차별화되는 럭셔리한 골드 패키지에 시크한 크레스트 로고가 더해져 소장 가치를 더했다.


바비 브라운 커뮤니케이션팀 이지영 부장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큰 비용을 지출하기보다는 니치 향수나 지갑 등 작은 아이템에 투자를 하며 만족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럭스 립 칼라는 소비자들의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스몰 럭셔리 (Small Luxury) 아이템”라고 소개했다.

즉각적으로 안색을 밝혀주는 30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럭스 립 칼라는 전국 바비 브라운 매장과 바비 브라운 온라인 공식몰 (www.bobbibrown.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바비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