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S/S서울패션위크' 스테파니리, 런웨이에서의 연기는 이미 베테랑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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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9 | 14: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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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리는 헤라서울패션위크의 첫 쇼인 디자이너 김지은의 프리마돈나를 시작으로 데무(박춘무), 스티브J&요니P(스티브&요니), 럭키 슈에뜨(김재현), LIE(이청청), 앤디앤뎁(앤디&뎁), 하우앤왓(박병규) 등 다양한 쇼에 등장했다.
스테파니리의 소속사인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스테파니는 지금 한창 연기에 매력을 느끼며 하나씩 배워가고 있지만 본업은 모델인만큼 패션 모델로 런웨이에 섰을 때 가장 프로페셔널해 보인다. 그녀야말로 패션쇼 무대에서 연기를 할 줄 아는 몇 안 되는 모델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6SS 헤라서울패션위크를 3일 남기고 스테파니리는 NOHKE(정미선), 미스지컬렉션(지춘희), 메트로시티, S=YZ(송유진), SOULPOT STUDIO(김수진) 등의 디자이너 쇼가 확정되었다.
<이미지제공=YG케이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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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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