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형 카페 커피랑도서관, 동덕여대점 오픈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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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형 카페 ‘커피랑도서관’이 올해 수지 1호점을 시작으로 도곡1호점, 산본점, 민락점 등 10개 매장이 오픈이후, 최근 동덕여대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프리랜서부터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 공시족(공무원 준비하는 사람) 등 집중할 공간이 필요한 이들이 꾸준히 찾고 있어 앞으로도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커피랑도서관은 개인 성향을 고려하여 설계된 개방형, 갤러리형, 고시형의 3가지 공간과 다양한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스터디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방형, 갤러리형에서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백색소음이 깔려 있어 자유로운 열람실 분위기로 공부할 수 있다. 고시형은 소음이 없는 공간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기존의 일반 독서실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동아리, 어학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소모임을 위해 만들어진 스터디룸은 방음에 집중하여 설계하였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기타 연주 모임이나 외국어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모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동덕여대점에서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주랑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랑달 이벤트는 동덕여대점 월 회원 이용권 신규 등록자에게 한 주를 더 이용할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해주는 이벤트다. 해당이벤트는 커피랑도서관의 신규 매장이 오픈할 때마다 진행된다.
커피랑도서관 장덕성 대표는 “대학가의 특성상 혼자서 공부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그룹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동덕여대점 근처에는 공부할 만한 공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시장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독서, 공부, 그룹 모임 등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는 학생들의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리랜서부터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 공시족(공무원 준비하는 사람) 등 집중할 공간이 필요한 이들이 꾸준히 찾고 있어 앞으로도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커피랑도서관은 개인 성향을 고려하여 설계된 개방형, 갤러리형, 고시형의 3가지 공간과 다양한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스터디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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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갤러리형에서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백색소음이 깔려 있어 자유로운 열람실 분위기로 공부할 수 있다. 고시형은 소음이 없는 공간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기존의 일반 독서실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동아리, 어학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소모임을 위해 만들어진 스터디룸은 방음에 집중하여 설계하였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기타 연주 모임이나 외국어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모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동덕여대점에서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주랑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랑달 이벤트는 동덕여대점 월 회원 이용권 신규 등록자에게 한 주를 더 이용할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해주는 이벤트다. 해당이벤트는 커피랑도서관의 신규 매장이 오픈할 때마다 진행된다.
커피랑도서관 장덕성 대표는 “대학가의 특성상 혼자서 공부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그룹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동덕여대점 근처에는 공부할 만한 공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시장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독서, 공부, 그룹 모임 등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는 학생들의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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