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공개 연애 싫어…디스패치는 바빠서 나는 안 따라다닐 것"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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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 0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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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최근 홀로서기에 도전, 각종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허영지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한 화보에서 허영지는 수줍고 새초롬한 모습부터 성숙하고 시크한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선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여행 예능 프로그램 ‘캐리어를 끄는 남자’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허영지는 제대로 된 해외여행을 하고 돌아온 기분이라며 괌 여행을 적극 추천했다.
그리고 함께 출연한 토니안과 루나, 박소라를 두고 전혀 예상치 못한 조합이 새로운 재미를 만들었다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평소 허영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걸로 유명하다. 이에 대해 그는 자신이 SNS 중독인 것 같다고 말하며 “팬들과 모든 걸 공유하고 싶어 사진을 자주 올린다”고 덧붙였다. 잦은 업데이트 탓인지 하루라도 사진을 올리지 않으면 팬들이 걱정을 할 정도라고.
드라마,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허영지는 그중 가장 잘 맞는 것으로 예능을 꼽았다. 먹는 게 삶의 낙이라고 말할 정도로 음식을 좋아한다는 그는 예능프로그램 ‘식식한 소녀들’ 촬영을 마치고 나면 식욕이 해소되고 마음이 풍족해져 행복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형이 항상 바뀐다며 몇 해 전만 해도 ‘만찢남’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마음이 잘 통하고 편안한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되도록 공개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며 “디스패치가 바빠서 나를 따라다닐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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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인보우 미디어 |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선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여행 예능 프로그램 ‘캐리어를 끄는 남자’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허영지는 제대로 된 해외여행을 하고 돌아온 기분이라며 괌 여행을 적극 추천했다.
그리고 함께 출연한 토니안과 루나, 박소라를 두고 전혀 예상치 못한 조합이 새로운 재미를 만들었다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평소 허영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걸로 유명하다. 이에 대해 그는 자신이 SNS 중독인 것 같다고 말하며 “팬들과 모든 걸 공유하고 싶어 사진을 자주 올린다”고 덧붙였다. 잦은 업데이트 탓인지 하루라도 사진을 올리지 않으면 팬들이 걱정을 할 정도라고.
드라마,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허영지는 그중 가장 잘 맞는 것으로 예능을 꼽았다. 먹는 게 삶의 낙이라고 말할 정도로 음식을 좋아한다는 그는 예능프로그램 ‘식식한 소녀들’ 촬영을 마치고 나면 식욕이 해소되고 마음이 풍족해져 행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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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인보우 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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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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