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보이그룹 마이틴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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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와 함께한 화보는 총 2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촬영에선 슈트를 착용하고 젠틀한 분위기를 선보였으며, 두 번째 콘셉트에선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드러내는 포즈와 표정을 연출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신인다운 씩씩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현재 데뷔 앨범을 녹음 중이라는 그들은 데뷔 첫 앨범부터 멤버 신준섭과 은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식 데뷔에 대해선 올해 여름을 예정하고 있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타 아이돌과 차별점을 묻자 리더 은수는 동네 친구 같은 친근함과 무한 긍정 에너지라고 전했다. 그리고 앞으로 찍어보고 싶은 CF가 있는지 묻는 질문엔 ‘치킨 CF’라고 일동 입을 모으며 ‘정말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출연해보고 싶은 예능으로는 데뷔 후에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 꼭 나가보고 싶다고 전했다.
▲(위로부터)송유빈, 시헌, 신준섭, 은수, 천진, 태빈, 한슬/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위로부터)송유빈, 시헌, 신준섭, 은수, 천진, 태빈, 한슬/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목표를 묻는 질문에 마이틴 멤버들은 신화처럼 장수하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로는 신인상 수상을 언급하며 생애 단 한 번 뿐인 기회라 더욱 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천진은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서 10주년 콘서트를 열고 싶다”라는 말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