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홍지민 남편, 도성수 46세 동안외모 '눈길'… "아들 오해도 받아"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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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 07: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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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의 뮤지컬 배우 홍지민 남편 도성수의 동안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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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도성수, 홍지민 부부의 일상이 첫 공개됐다.
홍지민은 지난 2006년 1세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했다. 2015년 결혼 9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고, 11월 27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날 녹화는 홍지민이 출산하기 전 진행됐다. 이날 문희준은 46세 도성수씨의 동안 외모에 "첫째 아들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
이에 홍지민은 "남편이 저보다 1세 많은 오빠인데, 아들이라는 말을 실제로 들은 적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 검진도 함께했다. 그는 "아내가 운전을 못하기도 하고 그래서 검진할땐 거의 같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 진료실에서는 의사에게 아내의 건강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며 남편으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녹화는 홍지민이 출산하기 전 진행됐다. 이날 문희준은 46세 도성수씨의 동안 외모에 "첫째 아들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
이에 홍지민은 "남편이 저보다 1세 많은 오빠인데, 아들이라는 말을 실제로 들은 적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도성수씨는 하나부터 열까지 홍지민에게 맞춰주는 사랑꾼 남편의 모습으로 '아빠본색'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만삭임에도 공연을 준비중인 홍지민을 위해 스트레칭부터 마사지, 족욕까지 모든 서비스를 대령한 것.
홍지민이 "셋째 낳자"고 제안하자 도성수는 "큰일 날 소리를 한다. 우리 나이가 몇인데"라며 "네 건강이 우선"이라고 홍지민을 배려했다.
도성수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아빠본색'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사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아버지의 부재를 늘 느끼고 살아왔고, 딸들에게는 더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서 노력한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채널A '아빠본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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