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전기공업, 1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송은정 기자
3,074
공유하기
대양전기공업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삼성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4월21일부터 2023년 10월20일까지다.
계약기간은 2023년 4월21일부터 2023년 10월20일까지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