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전기공업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삼성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4월21일부터 2023년 10월2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