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씨이랩, 엔비디아 'AI 슈퍼컴퓨터' 공개… SW 파트너사 부각에 강세
이지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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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 1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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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새로운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를 내놓았다는 소식에 엔비디아의 파트너사 씨이랩의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전 9시5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80원(9.73%) 오른 2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를 선보였다. 야후파이낸스가 엔비디아의 관련 발표 내용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 측의 새로운 DGX GH200 슈퍼컴퓨터는 단일 GPU(그래픽 처리 장치) 역할을 할 수 있는 256개의 GH200 슈퍼칩을 결합해 이전의 반도체보다 메모리가 약 100배에 달하는 새로운 시스템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AI 슈퍼컴퓨터 라인업에는 '엔비디아 DGX GH200′이라는 고성능 슈퍼컴퓨터와 비디오 게임 개발에 생성 AI를 적용한 'Nvidia ACE'라는 플랫폼이 포함된다.
엔비디아는 현재 인공지능AI 개발에 이용되는 반도체를 전 세계 시장에서 90% 이상 공급하고 있다. 씨이랩은 AI 영상분석 전문 업체로 국내 유일 엔비디아 소프트웨어(SW) 파트너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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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