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드디어 찾아온 봄… 화창하지만 일교차 주의
양진원 기자
공유하기
|
월요일인 오늘(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심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 기온은 14~23도가 되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4도 ▲대구 7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1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4도 ▲춘천 17도 ▲강릉 16도 ▲대전 19도 ▲대구 21도 ▲전주 20도 ▲광주 22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경기 북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0도 내외가 되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지난 30일 내몽골 고원에서 황사가 추가로 발원한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
당분간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다.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으로 예보됐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진원 기자
안녕하세요 양진원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