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들어오는데"… 김혜윤 팬들 소속사에 불만 폭주 왜?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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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의 팬들이 소속사에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지난 9일 김혜윤의 팬들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김혜윤의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팬들은 최근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가 연일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하는 가운데 소속사가 김혜윤의 콘텐츠 공개, 방송활동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우 변우석에 비해 김혜윤의 활동이 저조하다는 팬들의 불만이 터져 나온 것.
변우석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팬 미팅 투어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를 진행한다. 대만에 이어 태국 방콕, 서울, 홍콩 등 아시아 여러 도시로 발걸음을 옮겨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 출연을 확정했고 이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김혜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공식 채널에는 김혜윤 관련 게시물이 3주 전 이후로 올라오지 않은 상태다.
김혜윤은 지난달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김혜윤이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홈페이지의 아티스트 리스트에 등록되지 않은 점, 팬 커뮤니티 관리가 되고 있지 않은 점 등을 들며 소속사의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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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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