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아내 전혜진… '라이딩 인생'으로 활동복귀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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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3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전혜진 배우가 내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인 드라마 '라이딩 인생'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전혜진 배우는 가족 간 다양한 관계의 모습을 담아내는 작품 '라이딩 인생'에서 극을 이끌어 가는 인물인 이정은 역을 맡아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며 "새 작품으로 만나 뵐 준비를 하고 있는 전혜진 배우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전혜진은 지난 1998년 영화 '죽이는 이야기'로 데뷔한 배우다.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택시운전사', '헌트'를 비롯해 드라마 '미스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비밀의 숲2', '엉클'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 드라마는 지난해 호평받은 '남남'이다.
앞서 전혜진은 지난해 12월27일 남편이자 동료 배우 고 이선균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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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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