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곽튜브 계획 듣고 소름… 대체 뭐길래?
신유진 기자
2024.08.31 | 13: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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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준비한 특별한 계획에 예상치 못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31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곽튜브가 준비한 여름 휴가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준빈스 플랜' 편이 방영된다.
이날 경기도 양평에서 유재석, 래퍼 하하, 모델 출신 주우재, 배우 박진주와 이이경, 그리고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는 곽튜브가 추천한 여름 휴가 코스를 즐긴다. 멤버들은 단순한 휴가가 아닐 것이라며 의심했지만, 곽튜브의 추천 코스에 점점 만족감을 느낀다. 수다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게임까지 즐기며 최고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진다.
하지만 신나게 놀던 멤버들의 분위기는 돌연 반전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다. 유재석은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깜짝 놀라 뒤로 넘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곽튜브와 제작진이 준비한 '빅픽처'에 멤버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곽튜브는 "여기는 저도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다. 문 앞까지 갔다"며 여름 휴가의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마지막 장소를 소개한다. 그가 언급한 해당 핫플레이스가 어디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곽튜브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져 멤버들에게 소름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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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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