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소식] 1,100억 규모 신규 기업 투자 유치
신규 투자 기업 11곳 협약, 투자 완료 3개사 보조금 24억2000만원 지원
울산=김동기 기자
2024.09.02 | 1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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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은 총 1,100억원 규모의 신규 기업 투자와 지역주민 250여명의 일자리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울주군 신규 투자 희망기업은 △㈜에스케이인더스트리(대표 김동현) △㈜신한에이티(대표 신영철) △㈜대협테크(대표 최형석) △에이치제이엘엠㈜(대표 허호) △린노알미늄㈜(대표 이세영) △㈜케이에이치에코텍 대표(김광섭, 황규옥) △㈜대로콘크리트(대표 박진용) △㈜수성플랜텍(대표 정삼균) △해신철강㈜(대표 임종현) △㈜탑아이엔디(대표 정호순) △케이오씨전기㈜(대표 김호량) 등 11개사다.
이들 기업은 총 1,100억원 상당을 투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 250여명 채용을 위해 노력한다.
울주군은 이날 △한국특장차㈜(대표 이석희) △티에스켐텍㈜(대표 안민주) △㈜탑아이엔디(대표 정호순) 등 투자 완료기업 3개사에 총 24억2000만원의 투자유치보조금도 전달했다.
이순걸 군수는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울주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주신 기업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자기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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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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