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이글스 마지막 경기 후 귀염뽀짝 아들·딸 공개
한화 이글스 파크서 불꽃놀이
황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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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배지현이 SNS에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지현은 4일 인스타그램에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남편인 야구선수 류현진,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자녀들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마지막 경기 후 펼쳐진 불꽃놀이를 감상하며 즐거워했다.
배지현은 "우리의 이번 시즌은 이렇게 마무리. 굿바이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라고 썼다. 그는 류현진과 2018년 결혼해 2020년 딸, 2022년 아들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99번 류현진 투수를 향한 응원은 내년 시즌에도 계속된다" "실력, 피지컬 완벽한 코리안 몬스터 류~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가족" "아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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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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