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마음도 예쁜 김지원?… '훈훈' 미담 터졌다
김유림 기자
2024.10.14 | 07: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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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의 훈훈한 미담이 공개됐다.
배우 김정난은 최근 "세상 참 예쁜 지원아… 시사회를 빛내줘서 넘 고맙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정난은 김지원으로부터 받은 명품 브랜드 B사 향수와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김정난이 공개한 편지 속 김지원은 "선배님, 안녕하세요. 지원이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나요? '눈물의 여왕'이 끝난지도 제법 시간이 흘러 어느덧 가을입니다. 서늘해지는 계절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세상 참 아름다운 정난 선배님. 늘 건강 잘 챙기시고 고양이들과 행복하고 평안한 나날들 되셔요. 애정을 담아. 지원드림"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인연을 쌓았다. 극 중 김지원은 퀸즈그룹의 손녀이자 재벌 3세로서 사업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는 홍해인 역을, 김정난은 해인의 고모이자 홍 회장의 막내딸 홍범자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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