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북 협력 조약 이행은 러시아의 일"…북한군 파병 부인 안해
"우크라 전쟁 악화는 서방국가들의 우크라 지원한 결과"
뉴스1 제공
2024.10.25 | 0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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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북한과의 협력 조약을 어떻게 이행할 지는 러시아의 일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북한의 러시아 파병 보도와 관련한 질문에 북한군이 러시아에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이같이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을 악화시킨 것은 러시아의 행동이 아니라 서방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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