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소아 환우를 위해 개인적으로 3억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은 변우석이 지난 9월9일 서울 송파구 잠실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한 모습. /사진=뉴스1
배우 변우석이 소아 환우를 위해 개인적으로 3억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은 변우석이 지난 9월9일 서울 송파구 잠실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한 모습. /사진=뉴스1


배우 변우석이 소아 환우를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

6일 뉴시스에 따르면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변우석이 소아 환우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 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변우석이 개인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소속사도 해당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출연 이후 인기를 얻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