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강지호 기자
그래픽=강지호 기자


28일 대통령실은 기존 300~1000만원까지 지원되는 이른둥이 의료비를 400만원에서 최고 2000만 원까지 상향 조정하고, 고위험 산모·신생아 중증 정도에 따라 치료할 수 있는 중앙 중증 모자의료센터 2곳 신설과 이른둥이 병원 퇴원 후에도 지속관리 사업을 기존 6개 지역에서 전국적으로 확대 하는 등 이른둥이 정책을 전체적으로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