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포토] 롯데이노베이트 전시장 찾은 '롯데3세' 신유열
라스베이거스(미국)=이한듬 기자
2025.01.08 | 05:13:03
공유하기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5'를 찾았다.
신유열 부사장은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한 'CES 2025' 전시장을 방문해 계열사인 롯데이노베이트의 전시관 등을 살폈다. 이 자리에는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도 함께 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올해 초실감형 메타버스 '칼리버스'의 확장된 세계관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자회사 EVSIS의 전기차 충전 기술력도 소개한다.
신 부사장의 CES 방문은 올해로 세번째이다. 신 부사장은 다른 기업들의 전시관도 둘러보며 올해 전시회의 핵심 화두인 AI 관련 기술 트렌드 등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라스베이거스(미국)=이한듬 기자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