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맞아?…'40세' 황정음, 모태 미녀의 예쁨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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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 0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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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모태 미녀임을 증명했다.
황정음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등학교 졸업사진과 현재 자신의 사진을 붙여 게재했다. 20년이 훌쩍 넘은 세월이 지난 사진이지만 어린 시절 외모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황정음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게시물을 본 가수 현진영은 "똑같네 예쁘다 예뻐"라며 댓글을 달았다.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2월 이혼 소송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MC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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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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