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JK 김동욱이 배우 이하늬 저격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JK김동욱과 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가수 JK 김동욱이 배우 이하늬 저격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JK김동욱과 배우 이하늬. /사진=뉴스1


가수 JK김동욱이 배우 이하늬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다.

19일 JK김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연예인 60억 세금추가납부! 와 다들 힘든 줄 알았는데 나만 힘든거였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8일 이하늬가 지난해 9월 세무조사 결과 소득세 등 60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팀호프는 "이번 세금은 세무당국과 세무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으로 전액을 납부했으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비정기 세무조사의 배경은 지난 2022년 이하늬 전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 과정에서 관련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