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LA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LA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결혼을 앞둔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utter Lemo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투피스에 아이보리빛 자켓, 노란색 머리끈으로 치장한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효민의 공주 같은 비주얼과 압도적인 패션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효민은 오는 4월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훤칠한 키와 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랑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준비한 효민은 가까운 지인에게만 청첩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