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의 섹시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박나래의 섹시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박나래가 섹시한 드레스핏으로 눈길을 잡았다.

박나래는 지난 3일 소셜미디어에 "어젯밤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파티를 즐긴 박나래의 근황이 담겼다. 박나래는 한 음식점에서 등이 허리까지 파인 백리스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그는 한 손에 샴페인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퇴폐미 가득한 눈빛을 쏘아붙이며 몽환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이에 심진화는 "와 나래야"라며 엄지척 이모티콘을 더했다. 한해는 "페인 퀸의 자태"라고 댓글을 달았다. 전현무는 "등짝스매싱 가즈아"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박나래는 지난 2021년부터 55억원에 낙찰받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의 단독주택에 거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