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선업 부흥을 강조했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첫 의회 연설에 나선 모습. /사진=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선업 부흥을 강조했다.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첫 의회 연설에 나선 모습. /사진=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조선업과 관련된 새 기구를 창설하겠다고 밝혔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첫 의회 연설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며 조선업에 세금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조선업 지배에 맞서기 위해 미국 조선업을 부흥하기 위한 조치를 준비했다. 2023년 기준 글로벌 선박 수주 점유율은 중국 59%, 한국 23%, 일본 13%였고 미국 0.0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