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헌혈증서 50매 어린이재단 등에 기부
무안=홍기철 기자
2025.03.12 | 17: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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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는 단체헌혈 행사를 통해 기부 받은 '헌혈증 50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광주나음소아암센터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헌혈증 50매는 지난 2월 공사에서 추진한 '헌혈 동참 캠페인'에 참가한 임직원들과 사옥 입주기관 및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아졌다.
기부된 헌혈증은 항암치료 등으로 인해 수혈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소아암 환아들에게 지원된다.
백형수 전남개발공사 경영기획실장은 "힘든 치료 과정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운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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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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