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소식] 시민의 날 콘서트에 이무진 등 스타 총출동
화성=김동우 기자
2025.03.19 | 17:56:59
공유하기
|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에 이무진 등 인기 아티스트가 총출동한다.
시는 오는 21일 저녁 6시 30분 동탄여울공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 특례시 출범을 기념하고 특례시민으로서 맞이하는 첫 시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2,400석 규모의 무료 좌석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퓨전국악 그룹 화음 ▲팝페라팀 원스아트 ▲클래식기타 연주자 장하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윤성 ▲나태주 ▲여행스케치 ▲안치환 ▲이무진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약 3시간 동안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화성=김동우 기자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