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소식]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 등
군포=남상인,
군포=김동우 기자
2025.04.02 | 15: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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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행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소통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서다. 감정평가사가 직접 비교표준지 적정성, 지가의 산정 방식 등 공시지가 산정 요인에 대해 상담을 진행한다.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3월 21일~4월 9일) 및 이의신청(4월 30일~5월 29일) 기간 진행하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를 담당하는 민원봉사과에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 감정평가사가 유선 또는 현장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위기가구 모니터링 '사랑 찬 나누리 사업' 추진
군포시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위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해 '사랑 찬 나누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된 재궁동 대표 특화사업이다. 올해도 몸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안부를 보살필 예정이다. 월 1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할 예정이다.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사랑 '찬' 나누리 사업 첫날인 지난달 28일 소불고기 등 밑반찬을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영양상태 및 주거환경 등 가구 내 위기 증후를 면밀히 살폈다. 협의체는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쉽게 생활을 노출하지 않는 고위험 취약가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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