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보자"… 분노의 저격, 왜?
김유림 기자
2025.04.03 | 11:09:19
공유하기
|
그룹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가 금전 피해를 호소하며 남성의 주민등록증을 공개했다.
2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제작사 대표"라며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올렸다. 황보는 해당 남성의 주민등록증에서 얼굴과 이름 주민등록번호·주소 등 개인정보는 가렸지만 성씨와 생년 발급처는 공개했다.
황보는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지난해부터 나름 매너 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라면서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 이제 고소 들어갑니다"라고 강조했다.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23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위닝샷'에서 월등한 테니스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