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원천 차단"… SM상선 건설부문, 안전경영 강화
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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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의 SM상선 건설부문이 '2026년 중대재해 ZERO(0)' 달성을 선언하고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SM상선 건설부문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본사)에서 2026년 중대재해 ZERO(0) 달성을 위한 선포식을 열고 안전보건 전략과 중장기 목표를 대내외에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SM상선 건설부문은 매년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 사업 방향을 공유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안전보건 평가 최우수 현장에 대한 표창과 10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회사는 안전보건경영에 대한 임직원 동기부여를 높이고 현장별 안전관리 수준을 상향 평준화해 지속이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재해 발생 가능성의 원천 차단' 기조를 실천에 옮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는 계획도 재확인했다.
성낙원 SM상선 건설부문 대표는 "8년 연속 중대 재해 ZERO를 달성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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