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설선물세트/사진=삼진어묵


삼진어묵이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실속과 가치를 모두 챙긴 설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


삼진어묵은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가격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용도와 품질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제품부터 실속 상품까지 폭넓은 구성의 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삼진어묵의 대표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 명품' 선물세트는 어묵의 주원료로 100% 명태살을 사용하고 글루텐 프리 시험 기준을 충족한 어묵 제품으로 구성해 품질 가치를 높였다.

합리적인 구매를 돕기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10일까지 선물세트를 대량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수량 구간별로 2%·5%·8%·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 선물세트는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11만원), 이금복 명품세트(8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5만5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7만원), 1953세트 1호(3만5000원), 1953세트 2호(4만5000원), 삼진한상차림세트(5만원)로 구성됐다.


삼진어묵의 2026년 설 명절 선물세트는 2월10일까지 전화 주문과 온라인몰을 통해 무료 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삼진어묵 직영점에서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