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가 2026년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 사업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의적인 사회복지 사업을 발굴, 지원하는 이번 공모는 시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능동적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시민 복지 체감도를 향상하는 게 목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이슈에 대응 가능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 활동을 하는 법인, 기관, 단체 및 시설이 대상이다. 총사업비 1억원 내에서 소규모 단일사업은 최대 1000만원, 2개 기관 이상의 컨소시엄 사업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내용은 의왕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