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인회계사 1차시험 응시자 12.6% 감소
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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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지역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자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498명이 접수해 지난해(570명) 대비 12.6%(72명)가 감소했다.
제1차 시험 장소와 시간 공고는 2월6일이며 제 1차 시험은 3월2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50분까지 광주,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 5곳에서 실시된다.
제1차 합격자 발표는 4월10일 예정이며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 또는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합격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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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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