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광주 아파트 매매·전셋값 희비 교차
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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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전세가격은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셋째주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9일 현재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하락하면서 전 주(-0.01%)와 동일한 낙폭을 유지했다. 광주는 올 들어 지난 5일 보합(0.00%)으로 출발했으나 이후 2주 연속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자치구별로 동구(0.05%)와 광산구(0.04%)는 상승했으나 북구(-0.04%)와 서구(-0.03%), 남구(-0.02%)는 하락했다.
전세가격은 0.05% 상승하면서 5일(0.03%), 12일(0.04%)에 이어 상승폭이 확대됐다.
자치구별로 동구(0.09%)가 가장 많이 올랐고 서구(0.08%), 남구(0.06%), 북구(0.03%), 광산구(0.02%) 순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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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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