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소식] 서울대 안양수목원 '사전예약제' 운영
안양=남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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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만에 상시 개방된 서울대 안양수목원이 지속 가능한 식물자원 보호와 쾌적한 탐방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안양시는 오는 3월1일부터 안양수목원 수목원 탐방 사전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양시와 서울대는 비개방 수목원이었던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지난해 11월 전면 개방 후 방문객 증가 추세를 종합 분석했다. 그 결과 탐방객 분산 및 교통여건, 원활한 수목원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운영방식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사전 예약시스템 구축을 준비해왔다.
수목원 탐방 예약은 서울대 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탐방 일자를 선택해 신청하면 나타나는 큐알(QR) 코드를 저장한 뒤 수목원 정문 또는 후문에서 이를 인식해 입출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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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남상인 기자
머니S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