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두 딸 독감에 폭발 "다 걸려야 끝나는 전염병들"
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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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두 자녀 독감 감염에 대한 심정을 토로했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는 초딩이고, 둘째는 6세 되는 나이라 좀 수월해졌나 싶은데도 끝나지 않는 수발"이라며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다 걸려야 끝나는 전염병들"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왜 열이 슬슬 날까"라며 "열이 39.4도까지 올라가고 너무 힘들어해서 무슨 일이 생길까 나도 무서웠다, 결국 (119에) 24시간 병원 요청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결국 이지혜는 딸과 함께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 "눈뜨자마자 병원행, 해열제 기타 등등 수액"이라며 "결국 숙주는 (남편) 와니였다, B형 독감 걸려서 푹 쉬게 해줬더니 결국 가족들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고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고, 이어 2021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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