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왼쪽)이 '1월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된 노현정 광주세관 주무관에게 포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은 1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노현정 광주세관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노 주무관은 현장 방문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의 어려움을 파악한 후 관련 규정을 개선해 중소기업의 AEO 공인 확대 기반을 마련한 로를 인정받았다. 광주본부세관은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탁월한 업무성과와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으뜸 광주세관인'을 선정·포상하고 있다.